앞으로 3년 동안 민주노총을 이끌어 갈 신임 위원장에 55살 이수호 전 전교조 위원장이 선출됐습니다.
민주노총은 오늘(16일) 오후 서울 상도동 숭실대 한경직기념관에서 대의원대회를 열고, 제 4기 위원장에 이수호 전 전교조 위원장, 사무총장에 이석행 전 금속노조 부위원장을 각각 선출했습니다.
이 신임 위원장은 선거 공약으로 새로운 노사정 교섭 구조를 마련하겠다고 밝힌 만큼, 향후 노동계와 정부의 대화 물꼬가 트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