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올해 안에 경상대와 전남대, 전북대 병원 등 3곳에 지역 암센터를 신설하고 골수기증 희망자에 대한 검사비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지역암센터는 국립대학교 부설 형태로 설립돼 2년간 1곳당 총 2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암 예방과 진료, 연구 등 지역 주민의 암 예방과 치료에 중심 역할을 하게 됩니다.
복지부는 이와함께 위암과 소세포폐암 치료를 위해 탁소텔주와 시스플라틴, 5FU 주사제 등의 약제를 병행 사용할 경우 건강보험을 적용해 환자 부담을 덜어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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