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인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닷새동안 전국의 방역소과 보건소에 비상 방역 근무령이 내려졌습니다.
국립보건원은 설 연휴동안 사스와 수인성 전염병이 발생할 경우에 대비해 이렇게 지시했다고 밝히고, 전국 병의원과 약국, 응급실등을 통해 질병 감시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보건원은 시민들에게도 전염병이나 식중독 사고를 막기위해 손 씻기를 생활화하고, 보관했던 음식을 먹을 때에는 반드시 가열해 먹도록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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