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건강보험 혜택를 받지 못했던 환자 식사비와 MRI 검사등이 보험 적용을 받게 될 전망입니다.
보건복지부는 오는 2008년까지 건강보험으로 처리되는 급여 대상을 현재의 52%에서 70%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복지부는 우선 2005년부터 MRI와 초음파 진단 비용을 보험대상에 포함시킬 예정입니다.
보험적용대상을 확대할 경우 건강 보험료도 큰 폭으로 인상하게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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