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중국의 고구려사 왜곡 움직임에 대응하기위해 고구려 역사를 집중연구하는 기관으로 ´고구려사연구센터´를 다음달까지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고 건 총리 주재로 국정현안정책조정회의를 열어 정신문화연구원 부설기관으로 ´고려사 연구센터´를 설치하고 국사편찬위원회 등 기존 연구진의 고대사 연구지원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이와 함께 북한의 고구려 고분군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도록 정부 차원에서 지원하고 북한과의 공조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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