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면허증 위조 혐의 중국동포 영장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1.14 11:00 조회 조회수 불법체류 단속을 피하기 위해 운전면허증을 위조해 갖고 다닌 혐의로 중국동포 36살 김모 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150만원을 주고 중국 베이징의 위조 조직으로부터 가짜 운전면허증을 사서 사용한 혐의입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씨는 지난 97년 10월 연수비자로 입국한 뒤 불법으로 체류해오다 일제 단속이 시작되자 운전면허증을 위조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보정 아냐?" 대륙 '붕은우'?…'얼굴 맛집' 사장님 '화제' 동영상 기사 김여정이 김정은을? "말도 안 돼"…"전쟁 가능성?" 전문가 분석은 스윙스 아니고 '배우 문지훈'…이종석·이준혁과 한솥밥 상어 '부캉이' 사흘째 '실종'…어디로 갔나 구로 쓰레기장 '닷새간 방치' 시신, 정체 밝혀졌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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