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던 자동차용품점 턴 20대 검거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1.14 10:58 조회 조회수 자신이 일하던 자동차용품점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23살 유모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유씨는 지난 1일 새벽 3시쯤 전에 일하던 경기도 의왕시 자동차용품점에 철사로 문을 따고 들어가 자동차 음향기기와 현금 15만원을 합쳐 2백 50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귀신 다스린다며 걷어차고 "기도로 치료"…결국 숨졌다 구로 쓰레기장 '닷새간 방치' 시신, 정체 밝혀졌다 동영상 기사 나체로 무릎 꿇리고 영상 촬영…"자발적" 황당 변명 결국 "혼자 못 해" 호소에도…끝내 깔려 숨진 40대 가장 6평에 갇힌 50명…"문 두드리며 애원" 절반 넘게 숨졌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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