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내에 입국한 탈북자는 1천281명으로 2002년의 천139명에 비해 12%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정부 당국자는 "탈북자들의 국내 입국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라며 "올해도 지난해에 비해 10∼20%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탈북자들의 입국 규모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정부는 오는 4월 정착 지원시설인 하나원에 공중보건의를 배치하는 등 탈북자들의 정착 초기 의료 지원 등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