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신촌기차역 민자역사로 탈바꿈

서울 신촌 기차역이 오는 2006년 말 영업시설과 영화관 등을 갖춘 민자역사로 탈바꿈합니다.

서울 서대문구는 신촌 기차역사에 대해 민자역사를 허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새로 건립되는 신촌 민자역사는 대지면적 5천486평에 지하 2층, 지상 6층 규모로 건립되며 영업시설과 영화관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