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낮부터 내린 눈으로 도로 곳곳이 빙판길로 변했지만, 교통량이 줄어 출근길 혼잡은 벌어지지 않았습니다.
서울시 교통상황실은 13일 아침 출근길 교통량이 평소보다 10%이상 줄어 흐름이 원활했다고 밝혔습니다.
새벽 6시부터 오전 9시까지 서울에서 일어난 출근길 교통 사고는 접촉, 추돌 사고 10건으로 평소와 비슷했습니다.
차를 두고 나온 직장인들이 대중 교통으로 몰려 지하철과 버스는 평소보다 붐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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