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의 역사와 문화자료를 보관해 전시하는 '청계천 문화관'이 오는 5월 착공됩니다.
서울시는 최근 청계천문화관에 대한 현상설계 공모해 당선작을 선정하고 당선작을 바탕으로오는 5월 공사에 들어가 청계천 복원공사가 완료되는 내년 9월에 문을 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청계천 문화관은 성동구 마장동 성동구청 옆에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되고 청계천과 도시문화 관련 자료 상설전시관과 외부 대여용 기획전시관, 강당, 세미나실이 들어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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