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서울 잠실 석촌호수에서 40대 여성이 피살된 사건을 수사하는 경찰은 용의자 3명의 몽타주를 그려 일선 경찰서에 배포했습니다.
용의자들 모습은 30대 초반의 남자 3명으로 범행 직후 피살자의 수표가 사용된 경기도 평택 지역 유흥업소 종업원들의 말을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경찰은 범행 당일 119신고를 한 용의자 목소리가 30대 초반 남성이고 수표를 쓴 시점이 범행 직후인 점으로 미뤄 이들을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찾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