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08년말 충북 오송 지역으로 옮기는 서울 은평구 녹번동 국립보건원 부지를 최근 서울시가 보건복지부로부터 매입했습니다.
시가 사들인 국립보건원 재산은 부지 3만 천 백 16평에 건물 31개동으로 매매가액 2천 23억 5천 4백만원을 2008년까지 5년간 나눠 내도록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시는 국립보건원 이전이 완료되는 2009년 이 일대를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지정해 개발할 계획이며 전용 공연장이나 공공주택, 공공청사 부지 등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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