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삼성채권 112억 당에 안갔다"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1.12 17:18 조회 조회수 불법 대선자금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은 지난 대선 직전 '서정우 변호사가 삼성그룹에서 받은 채권 112억원과 김영일 의원이 금호그룹에서 받은 채권 5억 7천만원이 당에 입금되지 않았다'는 한나라당 관계자 진술을 확보했습니다. 검찰은 서정우 변호사와 김영일 의원이 돈을 전달한 당 관계자의 이름을 구체적으로 밝히지 못하고 있는 점으로 미뤄 유용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사라진 채권의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스물다섯에 멈춘 딸…"주인 없는 방에서 매일 인사해요" 동영상 기사 [단독] '담배 냄새' 지적에 따라가 '푹푹'…"위험인물 감독 안 돼" 분통 동영상 기사 [단독] "무섭다" 꾸준한 분리요청에도…"참아라" 예견된 범죄? 동영상 기사 못 받은 퇴직금 '8,229억'…"회사 밖으로" 걱정 줄인다 동영상 기사 투표지 247만 장 모두 반출…일부 추가 검증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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