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아침 7시 40분 쯤 서울 마장동 청계천 복구공사 현장의 지하 10미터 청계천 바닥에서 6.25 때 것으로 추정되는 박격포탄이 발견됐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포탄은 1950년에 미국에서 생산된 것으로 길이 70센티미터, 구경 76밀리미터인 불발탄으로 밝혀졌습니다.
경찰과 공사업체는 포탄이 발견된 지점의 반경 백 미터까지 사람들이 접근하지 못하도록 막고 군부대 폭발물처리반에 처리를 맡겼습니다.
청계천 복구현장서 박격포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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