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명품 판매업자 구속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1.12 13:59 조회 조회수 가짜 유명상표를 붙여 가방을 판 혐의로 56살 오모씨가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오씨는 지난 해 4월부터 서울 이태원에 비밀 매장을 차려 놓고 가짜 유명 상표를 붙인 가방과 지갑 9백 개를 팔아 4천만원의 부당이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오씨가 보관하고 있던 가짜 외제 가방 5백개를 압수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평생 참았다" 남편 목 졸랐다…유서까지 남겼지만 "기프티콘" 빌미로 미성년자 성 착취물 '100개' 제작 '경악' 동영상 기사 김여정이 김정은을? "말도 안 돼"…"전쟁 가능성?" 전문가 분석은 동영상 기사 "보정 아냐?" 대륙 '붕은우'?…'얼굴 맛집' 사장님 '화제' 스윙스 아니고 '배우 문지훈'…이종석·이준혁과 한솥밥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