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임원 자리를 봐주겠다며 돈을 받아 챙긴 혐의로 새천년민주당 여성위원회 산하 교통특위 위원장 46살 윤모씨가 서울지검 남부지청에 구속됐습니다.
윤씨는 지난해 2월 말 51살 윤모씨에게 당에서 인사위원회를 꾸려 노 대통령 당선에 공로가 큰 당직자나 지구당 위원장 2백명을 공기업 사장이나 감사로 내보낼 예정이라고 내세워 인사 청탁 대가로 3천 5백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윤씨는 당 인사위원장과 대통령 측근들과 친하다며 교제비 명목으로 돈을 요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