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가짜휘발유 연료첨가제로 속여 판매

대구지방경찰청은 가짜휘발유를 연료첨가제로 속여 판매한 혐의로 55살 최모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최씨는 지난해 11월부터 경북 구미시의 한 컨테이너 야적장에서 만든 가짜 휘발유에 연료첨가제 상표를 붙여 18만ℓ, 1억 천만원 어치를 판 혐의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