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도소 30대 수감자 자살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1.11 15:37 조회 조회수 제주교도소에서 30대 수감자가 스스로 목을 매 숨졌습니다. 10일 저녁 8시쯤 제주교도소 1층 독방에서 폭력혐의로 수감중인 33살 박 모씨가 담요를 찢어 만든 끈으로 목을 맨 것을 교도관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1시간만에 숨졌습니다. 박씨는 지난해 10월 폭력혐의로 구속돼 1심에서 1년6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항소중이었는데, 1심 형량이 너무 가혹하다는 내용의 유서를 남겼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딸 배고파 우는데 '홀로 두고 출근'…끝내 숨졌다 동영상 기사 천국의 '밥상' 앞에서 '파하∼' 웃으시길 동영상 기사 '세계 최대' 거래소도 당했다…'8조 피해' 배후는 '북한'? 동영상 기사 벌써부터 '북적'…'주말 핼러윈' 앞두고 장갑차도 투입 동영상 기사 오전에는 '삼전닉스' 오후엔 '기아차' 돌아가며 '뚝'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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