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새벽 3시10분쯤 전남 장흥군 대덕읍 45살 김 모씨 집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김씨가 숨졌습니다.
이날 불은 주택 10여평을 모두 태우고 3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숨진 김씨가 평소 혼자 살면서 술을 많이 마셨고 '펑'하는 폭발음과 함께 불이 났다는 이웃 사람들의 말에 따라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주택 화재로 40대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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