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3년 동안 금강산을 왕복해온 쾌속선 설봉호가 10일 오후 속초항에서 마지막 출항길에 올랐습니다.
다음달부터는 금강산 바닷길 관광에 새로운 쾌속선이 투입됩니다.
설봉호는 그동안 397회 출항에 관광객 16만 7천명을 실어 날랐습니다.
금강산 관광 설봉호 마지막 출항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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