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금 횡령등의 혐의로 검찰의 수사를 받아온 민주당 김운용 의원이 "물의를 빚은데 대해 책임감을 느낀다"며 의원직을 사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운용 의원은 "세계태권도연맹 총재와 국기원 원장 자리는 물러나겠지만 IOC 위원과 부위원장직은 그대로 유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운용 의원 국회의원직 사퇴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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