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열린우리당 의장실서 도청장치 발견

<8뉴스>

열린 우리당 김원기 상임의장실의 회의용 탁자 밑에 도청장치가 부착돼 있는 것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서는 등 한때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문제의 도청장치는 국내업체가 만든 휴대용 디지털 음성녹음기로, 모 지방신문의 취재기자 김모 씨가 지난달 29일 부착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