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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철의원 강제구인

검찰이 작년말 국회에서 체포동의안이 부결된 여야의원 7명 전원과 불법 대선자금 사건에 연루된한나라당 김영일 의원 등에

검찰이 작년말 국회에서 체포동의안이 부결된 여야의원 7명 전원과 불법 대선자금 사건에 연루된한나라당 김영일 의원 등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사전 영장이 청구된 의원은 김 의원을 포함해 한나라당 박재욱.박주천.박명환.최돈웅, 민주당 이훈평.박주선,열린우리당 정대철 의원 등입니다.

검찰은 국회의원에 대한 예우차원에서 긴급체포는 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검찰은 열린우리당 정대철 의원에 대해선오늘 오전 집에서 체포해 서울 서초동 검찰청사로 구인했습니다.

굿모닝 시티 사건외에도대우건설로부터 3억원의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가 추가로 적용됐습니다.

정 의원은 오늘 검찰청사에 구인된 뒤 기자들에게 "내가 부덕해서...."라고만 말한 뒤 검사실로 직행했습니다.

8뉴스에서 자세한 소식 전해드립니다.



8뉴스는 이밖에

▶중졸도 현역간다

▶여자경찰 별달다

▶역주행 추격전

▶동면 개구리 수난

등 다양한 소식들을 준비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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