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남양주 배밭 농민 유행성출혈열로 판명

남양주의 한 배밭에서 일해온 농민이 유행성출혈열에 걸린 것으로 판명돼 보건소가 예방접종 등 조치에 나섰습니다.

경기도 남양주시보건소는 지난 5일 한양대 구리병원에서 숨진 오모씨와 서울 고려대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강모씨가 유행성출혈열 양성반응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남양주 율석리의 한 배밭에서 함께 일해온 농민들로 지난 달 10일 고열 등의 증세를 호소해 병원으로 후송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