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의 수업거부로 집단 유급 위기에 직면했던 동덕여대 사태가 66일만에 해결돼 학생들이 유급을 피하게 됐다고 교육인적자원부가 밝혔습니다.
동덕여대 재단 대표와 총장, 교수협의회 관계자 등은 9일 오전 세종로 정부중앙청사 교육부에서 송석구 총장이 물러나고 이사장을 포함한 현 이사회 임원이 전원 사퇴한다는 내용등을 담은 합의서에 서명했습니다.
학교측은 즉시 수업을 재개하는 한편 학사일정을 최대한 조정, 부족한 수업일수를 채우겠다는 계획을 교육부에 전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