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50억대 카드깡 업자 구속

부산지검 동부지청은 중간 소개업자들로부터 신용카드 정보를 넘겨받아 물품을 구입한 것처럼 속여 수십억원을 현금화 해준 혐의로 40살 박모씨와 44살 윤모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박씨 등은 위장 가맹점을 차려 놓고 중간소개업자들로부터 돈이 필요한 사람들의 신용카드 정보를 넘겨받은 뒤 신용카드를 할인해주고 8%를 수수료로 챙기는 수법으로 지난해 8월부터 최근까지 모두 57억여 원을 할인해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