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채팅 사이트에서 만난 사람들과 강도짓을 벌인 혐의로 27살 김모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김씨는 8일 저녁 7시쯤 달아난 다른 용의자 2명과 함께 인천시 주안동 40살 민모씨의 호프집에 들어가 흉기로 민씨와 손님들을 위협한 뒤 현금 23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씨는 2주전 '클럽 한탕'이란 인터넷 채팅 사이트에서 다른 용의자 2명을 만나 범행을 계획한 뒤 이 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