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화문 교보문고 앞에서 매일 열리던 여중생 추모 촛불집회가 '목요집회'로 바뀝니다.
여중생 범대위는 활동에 내실을 기하기 위해 일주일에 한번만 집회를 열고 여중생들이 목요일에 숨졌기 때문에 목요 집회로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범대위는 앞으로 한미 주둔군 지위협정 개정 운동에 힘을 쓰면서 다른 시민단체들과 함께 자주.평화 운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촛불집회는 재작년 11월 26일 시작해 지난 해 말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4백 1회 까지 진행됐고 모두 5백만명이 참가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