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상도동 '사제폭탄' 의혹, 감식 의뢰

서울 상도동 재개발 지역 철거 현장에서 철거민들이 사제폭탄을 터뜨렸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거한 철제 파편을 국립과학연구소에 보내 정밀 감식을 의뢰했습니다.

어제 철거 현장에 나간 용역업체 직원들은 철거민들이 인화물질이 든 원통형 물체 5개를 던졌다며 철제 파편을 경찰에 넘겼습니다.

전국빈민연합과 철거민들은 8일 오후 현장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폭력적인 겨울철 철거활동을 중단하고 대화로 문제를 해결하라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