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강금원씨, "자신 책임 인정한다"

조세포탈과 배임혐의로 구속기소된 강금원 창신섬유 회장에 대한 첫 공판이 8일 서울지방법원에서 열렸습니다.

강씨는 공판과정에서 "가공 경비를 계상해 세금을 줄이는 등의 방법을 자신이 직접 지시한 적이 없고 회사에 손해를 입히려는 의도도 없었지만 모든걸 인정하고 책임지겠다"고 말했습니다.

재판부는 오늘 공판이 강 회장의 개인비리와 관련된 것이어서 오는 13일 정치자금법 위반혐의로 기소된 사건과 병합해 처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