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윤리위원회 구성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1.08 13:59 조회 조회수 열린우리당이 8일 상임중앙위원회의에서 이창복 위원장과 이해찬, 정세균, 천정배 의원 등 14명으로 윤리위원회를 구성하기로 의결했습니다. 이창복 위원장은 정대철, 천용택, 송영진 의원 등 비리 연루 의혹을 받고 있는 의원들의 징계문제는 당헌 당규에 의해 처리할 것이지만, 아직 구체적으로 논의하진 않았다면서 조만간 전체회의를 열어 의견을 수렴하겠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밥 먹는데 비명" 9명 찔렀다…20대 여성 의식불명 동영상 기사 양손에 흉기 묶고 질주…"도망가" 상가 아비규환 동영상 기사 외제차 매장서 "나와!"…허리띠 풀어 얼굴에 '철썩' 동영상 기사 시험지 받자 바꿔 쓴 안경…연대 시험장 '발칵' 동영상 기사 마트 수백 곳 동시에 '냉장고 50도'…초유의 사태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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