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무전기 부상자 2명 귀국 입원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1.08 11:43 조회 조회수 지난해 11월 30일 이라크에서 피습당한 뒤 독일에서 치료 받아온 오무전기 근로자 42살 이상원씨와 35살 임재석씨가 8일 오후 귀국해 입원 치료를 받습니다. 중상을 입은 이씨는 인천공항에 도착하면 응급헬기로 서울 삼성병원으로 후송되며 부상 정도가 가벼운 임씨는 고향인 목포 중앙병원에 입원합니다. 이씨는 엉덩이뼈와 허벅지에 총알 3발을 맞아 신경 손상을 입어 하반신 마비가 우려된다고 병원 측은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스물다섯에 멈춘 딸…"주인 없는 방에서 매일 인사해요" 동영상 기사 [단독] '담배 냄새' 지적에 따라가 '푹푹'…"위험인물 감독 안 돼" 분통 동영상 기사 [단독] "무섭다" 꾸준한 분리요청에도…"참아라" 예견된 범죄? 동영상 기사 못 받은 퇴직금 '8,229억'…"회사 밖으로" 걱정 줄인다 동영상 기사 투표지 247만 장 모두 반출…일부 추가 검증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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