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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전 부안주민투표 실시해야"

기독교환경운동연대 등 3개 종교단체들은 7일 오전 기자회견을 갖고 위도 원전센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민들의 요구대로 총선 전에 주민투표를 실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정부가 구체적인 일정과 해법을 제시하지 않고 있어 갈등이 다시 불거질 수 있다며 부안대책위가 제시한 주민투표 실시안을 적극 수용해 불신과 갈등을 막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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