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워팰리스서 80대 할머니 투신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1.07 09:39 조회 조회수 6일 오후 2시쯤 서울 도곡동 타워팰리스 앞 화단에서 86살 기모 할머니가 숨진 것을 지나가던 환경 미화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기씨가 평소 심한 우울증상을 보였다는 가족들의 말과 마음이 무겁다는 유서가 발견됨에 따라 자신의 처지를 비관해 47층 자신의 집에서 뛰어내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사과하라" 유족들의 외침…'콜 오브 듀티' 제작진 결국 "일정 다 꼬였다" 인천공항 시스템 장애…급기야 '발권 중단' 입영통지서 받고도 "군대 안 갑니다"…30대 남성 실형 '쿵' 인근 아파트 단지 덮쳤다…40대 조종기사 날벼락 5살 몸 곳곳 끔찍한 흔적들…갈비뼈 부러지도록 폭행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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