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분 분갈이 해준다며 상습적으로 금품 훔쳐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1.07 09:39 조회 조회수 화분 분갈이를 해주겠다며 점포에 찾아가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44살 박모씨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박씨는 재작년 6월부터 인천지역 학원과 부동산업소 등지에 화분을 손질해 주겠다며 찾아가 사람들의 주의가 소홀한 틈에 금품을 훔치는 수법으로 13차례에 걸쳐 천 6백만원 상당을 챙긴 혐의입니다. 일정한 직업이 없는 박씨는 훔친 돈으로 고급 승용차를 몰고 다닌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AI로 수분 만에 수십 개를…북 해킹조직, 한국 겨냥하더니 "뺨 때려 고막 찢어졌다" 학폭 폭로에…차예련 '사실무근' 동영상 기사 "하루 분유 두 번, 혼자 두고 출근"…결국 딸 숨졌다 "혼자 죽기 무서워서"…일본 여성 살해 30대 남성 결국 "일정 다 꼬였다" 인천공항 시스템 장애…급기야 '발권 중단'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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