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특수수사과 여경 강모 경위가 노무현 대통령에 관한 시중의 악소문을 전했다는 이유로 일선 경찰서로 좌천됐습니다.
강 경위는 지난 달 중순 동료 여경들끼리 모인 자리에서 대통령 관련 소문을 전한 사실이 청와대와 국회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올라 물의를 빚었다고 경찰청은 밝혔습니다.
'노대통령 악소문' 언급 여경 대기발령
<8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