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개혁국민행동은 6일 서울 동숭동 흥사단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치제도를 개혁하고 부패를 근절하기 위해 10대 개혁 과제를 수용하라고 정치권에 촉구했습니다.
이 단체는 국고보조금 배분제도를 개선하고 정치자금을 받을 때 정액영수증을 사용하며 후원회 영수증을 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하는 개혁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또 법정지구당을 폐지하고 정치인이 축의금과 부의금을 내지 못하게 하며 선거관리위원회의 조사권을 강화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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