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뉴타운과 국민임대주택 건설 등을 위해서 총 8.55㎢의 서울시내 그린벨트 즉 개발제한구역이 해제될 예정입니다.
서울시 관계자는 "지난해에 착수된 정부의 그린벨트 해제 정책에 따라 지난해 주택 300호 이상 대규모 취락 사업지구 1.88㎢에 이어 올해 8.55㎢를 해제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린벨트가 해제되는 주택 300호 이상 대규모 취락 사업지역에는 은평뉴타운 사업지구인 은평구 진관내.외동과 구파발동 3곳, 지구단위계획 지구인 종로구 부암동, 도시개발공사에서 도시개발계획을 수립중인 노원구 중계본동 등이 포함돼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