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 시흥·독산동 일대 등 서울 서남권 시계지역에 대한 종합발전 구상이 마련돼 빠르면 내년부터 단계적으로 개발됩니다. ·
서울시는 도시계획 규제와 기반시설 부족으로 환경이 열악한 서남권 시계지역을 개선하기 위해 금천구 시흥동과 독산동 일대 80만평에 대한 '금천구 시계지역 종합발전구상' 연구용역을 최근 발주했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2002년 9월 서울 구로구 항동과 오류동, 온수동 일대의 시계경관지구 64만평에 대해 중·장기 종합발전계획에 관한 연구용역을 발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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