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검다리 연휴가 끝나는 4일, 오후 들면서 전국 고속도로는 서울로 돌아오는 차들이 몰리면서 정체구간이 늘고 있습니다.
경부고속도로는 서울방향으로 기흥 나들목에서 죽전휴게소까지 11킬로미터 구간에서 차량들이 천천히 움직이고 있습니다.
영동고속도로는 인천방향으로 문막 나들목에서 여주 나들목까지 20킬로미터 구간에 걸쳐 지체와 서행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4일 하루 29만대의 차량이 귀경할 것으로 예상하고 시간이 갈수록 고속도로 정체가 심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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