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40대 남자 PC방에서 게임하다 사망

3일 오후 4시쯤 서울 갈현동 한 PC방에서 45살 양모씨가 의자에 앉아 숨져있는 것을 종업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양씨는 2일 오후부터 20시간 넘게 게임을 하던 중이었습니다.

양씨는 3년 전 질병으로 직장을 그만두고 이혼한 뒤 지난해 10월 가출해 PC방 등에서 생활해 온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경찰은 양씨가 오랜 가출생활로 폐결핵 증세가 악화돼 목숨을 잃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