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남자 PC방에서 게임하다 사망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1.04 12:38 조회 조회수 3일 오후 4시쯤 서울 갈현동 한 PC방에서 45살 양모씨가 의자에 앉아 숨져있는 것을 종업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양씨는 2일 오후부터 20시간 넘게 게임을 하던 중이었습니다. 양씨는 3년 전 질병으로 직장을 그만두고 이혼한 뒤 지난해 10월 가출해 PC방 등에서 생활해 온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경찰은 양씨가 오랜 가출생활로 폐결핵 증세가 악화돼 목숨을 잃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장난인데" 후임병들 성추행하고 폭행…해병대 '발칵' AI로 수분 만에 수십 개를…북 해킹조직, 한국 겨냥하더니 "뺨 때려 고막 찢어졌다" 학폭 폭로에…차예련 '사실무근' 동영상 기사 "하루 분유 두 번, 혼자 두고 출근"…결국 딸 숨졌다 "혼자 죽기 무서워서"…일본 여성 살해 30대 남성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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