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신광사'에 불, 2천500여만원 피해

4일 새벽 1시 쯤 전북 장수군 와룡리에 있는 신광사 대웅전 옆 선방에서 불이 나 목조 건물 26평을 모두 태우고 2천500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5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날이 추워서 보일러 온도를 높이고 잤다"는 사찰 관계자들의 진술에 따라 보일러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