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인터넷을 통해 토지대장 등 부동산 관련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게 됩니다.
서울시는 오는 12일부터 토지대장과 개별공시지가 확인서, 건축물대장, 토지이용계획 확인서, 지적도등본, 경계점좌표등록부 등 토지관련 민원서류 6가지를 인터넷을 통해 발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시 홈페이지와 각 구청 홈페이지로 들어가면 '인터넷 민원발급 시스템'에 접속할 수 있으며 별도 대행 수수료 5백원과 발급 수수료를 핸드폰이나 신용카드로 결제하면 어디서나 24시간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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