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노무현 대통령이 ´대통령의 선거개입 한계에 대한 유권해석´을 선관위에 요청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지자 대통령의 선거 개입 선언이라며 강력히 비난했습니다.
박 진 한나라당 대변인은 올해를 ´정치개혁 원년´으로 만들겠다는 노 대통령의 다짐이 결국은 헌정사상 초유의 ´대통령 선거 개입´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박 대변인은 또 대통령은 ´특정 정파의 수장´이 아니라 국민의 대표라며 총선 개입 의도를 포기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