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회에 불만' 연쇄 방화

이유없이 도로변에 있는 노점상이나 차량에 불을 지른 혐의로 56살 정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씨는 3일 새벽 1시 부터 2시 반 까지 서울 청량리동 일대에서 노점상과 상가 진열대 천막, 승용차 등 6곳에 불을 지른 혐의입니다.

경찰 조사 결과 정씨는 5년전 사업에 실패한 뒤 하는 일이 제대로 안된다며 사회에 불만을 품고 홧김에 라이터 4개를 준비해 불을 지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