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원 진찰 권유에 방화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1.03 09:46 조회 조회수 정신병원에 가라는 아버지의 말에 앙심을 품고 집에 불을 지른 혐의로 22살 고모씨가 경찰에붙잡혔습니다. 고씨는 2일 밤 8시쯤 경남 마산 집에서 곰인형에 불을 붙여 안방과 거실 등을 태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고씨가 정신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아볼 것을 권유하는 아버지의 말에 앙심을 품고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세계 최고" 1위 기업도 무너졌다…한국 비상 걸린 이유 동영상 기사 17분 만에 8조 4천억 원 털었다…"치밀" 또 지목된 정체 동영상 기사 진성준 하루 전 비자 받았다…미국은 회의 끝 뜻밖 발표 동영상 기사 한반도에선 처음…"사진도 공개 안 한다" 한미훈련 정체 동영상 기사 최불암 빈소 추모 행렬…김혜자 "마지막 아니에요" 울림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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