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 측근비리를 수사할 김진흥 특별검사는 파견검사로 문무일 제주지검 부장검사와 이혁 서울지검 남부지청 부부장검사, 김광준 대구지검 부부장검사 등 3명을 선정해 법무부에 파견을 요청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법무부는 강금실 장관의 결재를 거쳐 이들에 대해 파견 결정을 내릴 예정입니다.
파견대상 검사중 문 부장은 재작년 8월부터 작년 3월까지 대검 공적자금비리합동단속반 에 파견됐었고, 김 부부장은 99년 ´옷로비 사건´ 특별검사 수사팀원으로 활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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