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교원을 양성하는 교육대와 중등교원을 양성하는 사범대를 통합해 종합 교원대학을 설립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교육부는 초등학교 교원은 부족하고 중등학교는 남아도는 수급상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교육단계별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이런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부는 이를 위해 규모가 적은 서너개 교육대와 사범대를 우선적으로 통합해 종합교원양성대학으로 개편하고 나머지 대학도 여건이 조성되는대로 연차적으로 통.폐합할 방침입니다.
교육부는 이와 함께 ▲교육전문박사 학위과정 설치와 ▲교원 양성기관의 평가인증제를 도입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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